본문 바로가기
이러쿵저러쿵

2023 Goodbye

by 봉이로그 2024. 2. 2.

작년에 내가 적은 2023 버킷리스트

1. 이직

2. 1가지 이상의 언어 습득

 - List

  1) Rust

  2) Swift

  3) Flutter

  4) Kotlin

  5) Python

   ...

3. 개발 블로그 활성화

4. 사이드 프로젝트

5. 회사 개발문화 개선 기여

 

이중에서 내가 한해동안 이룬것들을 정리

 

1. 이직

기존회사와는 계약이 종료되고 파견나와 근무하던 개발사와 계약을 했었다.

여기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분들이 약20명정도 되는것 같다. 개발자들이 많다는 점이 제법 마음에 들었다.

열정적이시고 잘하시는분들도 많기때문에 한해동안 열심히 보고 듣고 배우기도 했지만 주도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노력도 했던것 같다.

 

2. 1가지 이상의 언어 습득

우선 2023한해에는 Nest.js를 이용해 사내에서 사이드프로젝트를 했었다. 그걸 하면서 자연스레 도커를 이용하고 ORM사용해 REST API개발도 경험해봤다. 막히는 부분들도 있었지만 트러블슛팅도 해보며 좋은 경험을 했던것 같다.

 

2023 하반기부터는 코틀린과 안드로이드 개발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문법공부를 하면서 약간 루즈해지기 시작했다.

역시 만들어보면서 공부하는게 짱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2023 연말에 '텔링미' 팀에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합류할수 있게 되었다. 열심히 안드로이드 개발도 공부해보는중이다.

 

3. 개발 블로그 활성화

한주에 1개는 꼭 포스팅을 남기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한해를 보냈었다. 100% 지키지는 못했지만 늘 염두하고 사는것 같다.

나는 정리능력과 필력, 지식전달을 하기위한 논리적인 의사소통 방식이 그렇게 좋은편은 아닌것 같다. (아무래도 급한 성격탓인가..)

그렇지만 어쩌겠는가 의기소침 하고만 있을 내가 아니다.

부족한 부분은 디벨롭하고 매꿔나가기 위해 꾸준히 글도 작성하고 노력해보는중이다.

 

2024 새해에도 To Be Continue...

 

4. 사이드 프로젝트

회사에서 TF로 백엔드 개발을 진행해봤고, VSCode Extension 개발도 접해보았다.

개인적으로는 안드로이드 개발팀에 합류하여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고 있다.

나름 하긴했다라고 생각한다. 그치만 아직 부족한것도 팩트이다.

 

회사에서는 늘 개발하던 React, React-Native, Vue 프로젝트들을 했었다.

물론 Vue는 새로해보는거였지만 동료들덕분에 빠르게 익숙해지고 개발을 진행해봤던것 같다.

 

새로운 기술들을 엄청 써보진 못했던것 같다. 새로운 걸 해본경험은 Next13 앱라우팅 찍먹, 리액트 서스펜스 찍먹 정도랄까..

 

올해는 TS / React 등 웹진영의 프론트엔드 개발의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포커싱 해보고싶다.

 

그러기위해 웹개발 사이드프로젝트나 스터디를 해보고자 한다.

 

 

5. 회사 개발문화 개선 기여

회사 개발문화 개선에 대한 기여를 내가 평가를 할수는 없겠지만, 내가 정말 실력이 개쩌는 뛰어난 개발자는 아니긴하지만 열정 만은 뒤지지 않는 개발자라고 나 스스로 자부한다.

TF팀 결성, 다양한 개발생태계에 대한 관심 및 공부, 자격증 취득 준비, 알고리즘스터디 주최 등 열심히 해봤던것 같다.

그렇기에 다른 동료들에게 개발자로서의 영감이나 귀감을 약간이라도 주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나의 기여와 선한 영향력 아니겠는가.

 

 

결론

2024년도 재밌고 즐겁게 개발을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끗.

'이러쿵저러쿵'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4 새해목표  (0) 2024.02.02
마크다운 배지 만들기  (0) 2023.03.30
2023 버킷리스트  (0) 2023.01.02